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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16년 엘조이 청소년 겨울캠프 소감문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578          등록일 : 2016/01/26
새찬양교회- 조수민(건반)

이번 캠프는 유독 사람이 적었다. 하지만 나는 그래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남는 시간에 휴식도 취하고 더 금방 친해질 수 있었고 더 편했던 것 같아서 좋았다.
이반에 건반을 어떨결에 맡게 되어 부담감이 매우 컸는데 많은 분들이 격려해 주시고
칭찬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율동이나 찬양을 부를 때 다들 같이 따라해주는 것도 좋았다.
바닥이 너무 뜨겁기도, 피곤하기도 했지만 다들 열심히 해서 은혜로웠다.
다른 조보다 적었던 인원이였지만 그 덕에 두루두루 친해질 수 있었다.
기도회 때 정말 열심히 안할 것 같던 사람도 모두 열심히 참여하고
열심히 절실하게 기도하는 것이 좋았고 감동스러웠다.

새찬양교회- 서소영

이번에 친구 승하의 소개로 처음 이런 캠프에 참여해보았다.
처음엔 조금 적응하기 힘들기도 했지만 차차 적응해가니 더욱 즐길수있었고, 또 여러사람들과
조활동도 하고 함께해서 좋았다. 또 조활동을 열심히 하여 경연대회에서 1등을 해서
기쁘고 노래는.. 부족했지만 좋은 점수준 목사님들께도 감사하다. 레이스때도 모두
참여해서 좋고 모두 같이 나에게, 우리에게 기도해서 좋았다.
그리고 부족한 나지만 잘해줘서 감사했다. 3조 짱!♡

새찬양교회- 윤승하

이번 캠프때 소영이와 참여하게 되어 더욱 좋았다.
캠프레이스때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경연대회를 끝으로 총 1등을 했다.
여태 캠프를 참여하면서 1등한 것은 처음이었다. 우리 조들 덕분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 조 선생님인 국일 선생님 덕에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었다.어색한 분위기를 만들지 않으려는 국일쌤의
노력이 보여 조원들도 적극적으로 한 것 같다.

새찬양교회- 설혜빈

이번 엘조이 청소년 비전캠프 때는 은혜롭고, 뜨거운
캠프였다. 내가 인상깊은 프로그램은 민호기 목사님의 찬양&말씀콘서트다.
이유는 민호기 목사님하고 신나게 찬양하고, 호응도 해주고
그래서 제일 인상깊었다. 그리고 이번 캠프를
통해 서로를 알게 되었고 많은 애기도 나누었다.
또, 기도회 때 그렇게 울면서 기도한게 처음이다.
정말 은혜스러웠다. 다음에도 또 캠프를 오고싶다.

곽예림

처음왔을때에는
오지말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생각과는 완전히 다르게
정말 은혜롭고 기뻤다. 재밌었고 여름떄보다 스텝끼리 단합이 잘되어서
좋았고, 처음 본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친하게 지내게 되어서 졸았던 것 같다.
특히 OT랑 민호기 목사님 찬양콘서트가 내게 너무 많은 은혜가 되었다.
전병현 목사님과 김창호 목사님의 말씀도 정말 좋아서 집중하고 설교를 잘 들을 수 있었다.

새찬양교회- 박성경(교사)

이번캠프를 통해 은혜도 많이 받았고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이번캠프는 쉬는 시간도 많아서 여유로웠던 것 같고 함께 찬양하고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어서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다음캠프때도 많은 사람들이 은혜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됬음 좋겠다. 정말 은혜롭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빠르게 지나간 2박 3일이었던 것 같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은혜 많이 받고 돌아가는 것 같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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