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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16년 엘조이 청소년 겨울캠프 소감문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772          등록일 : 2016/01/26
새찬양교회- 김홍규(싱어)

이번캠프에서도 찬양팀으로 섬겼는데, 그동안과는 다르게 저녁찬양에서
리더역활을 맏게되어 걱정이 많이 됬었는데 많은 참가자들이 잘 따라와주시고,
호응도 잘해줘서 좋았다. 다음에는 좀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새찬양교회- 정희연

캠프를 할 때마다 매년 오고 있지만 캠프만 오지 교회는 나가지 않는다.
그 이유가 핑계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교회를 못 오는 것은 사실이다. 왜냐 부모님이 불교이기 때문이다.
어제 한나샘과 얘기를 나누다가 한나샘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아직 예수님에 대해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하였다.
솔직히 캠프를 마친 지금까지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번 캠프는 나름 열심히 찬양도 드리고 기도 드렸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
좋았고 앞으로도 하나님에 대해 잘 알아 갈 수 있었음 좋겠다.^-^

새찬양&하나로교회- 정국일(싱어&워십)

다른 캠프때보다 여유로워서 전체적으로 친해질 수 있었다.
인원은 적었지만 이제까지의 캠프중 손꼽을 정도로
은혜로웠고 많이 웃을 수 있는 캠프였다.
다음에도 여유롭게 일정을 짯으면 좋겠고 성전온도를 내려줬으면 좋겠다.
최덕신 전도사님은 매무 좋은 말씀이었지만, 청소년보다는 어른들에게 더 맞는 프로그램같았다.

새찬양교회- 조정민

겨울캠프에 사람이 생각보다 적에 온 것 같았지만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캠프활동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제일 재밌었던 것은 찬양콘서트이고 제일 힘든것은 앉아있는게
엉덩이도 아프고 너무 길었다.
잠을 늦게 자서 너무 졸렸지만 밥이 맛이있어서 깼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


새찬양교회- 진혜진(워십&PPT)

이번 캠프는 준비부터 버겁고 힘들었던 캠프였다. 하고싶지 않았고 오고싶지도 않았던 캠프여서
걱정도 되고 불만만 가지고 불평만 하다가 캠프를 마칠 거 같아서 근심이 가득했다.
하지만 생각해던 것과 달리 스텝캠프부터 너무 은혜였다. 캠프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는 악기팀들과
준비가 안된 것들을 열심히 준비하고 발로 뛰는 다른 스텝들이 멋있었다.
그리고 ppt자리가 많이 외롭고 바쁘기도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조활동을 빠질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조활동으로 캠프가 은혜였고 좋은 선생님 조원들 만나서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1조가 많이 도와주고 같이 하자고 말을 해줘서 함께 하도록 도와줘서 고마웠다.
캠프 전, 워십곡을 보고 워십팀 스텝과 같이 율동을 포기하고 싱어로 ppt로 더 열심히 섬기자고 했지만
갑작스럽게 합류된 워십곡에 솔직히 너무 감사하고 신났다. 그 마음에 열심히 뛰었는데 내 율동을 보고
열심히 웃으면서 신나게 뛰어주는 그들이 보기 좋고 율동을 하면서 웃음이 저절로 나왔다.
나는 ppt보단 워십이 맞는 것 같다...ㅎㅎ...
또 은혜였던 것은 스텝들이었다. 자기가 맡은 일이 아니어도 먼저 와서 도와주고 일을 찾아서 해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보였다. 분명 힘들텐데 각자 맡은 일도 벅찰 수도 있을텐데 너무 열심히 도와줘서 감사했다.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한 점에 아쉽고 죄송하고 좋은 사람들과 가장 원했던 사람들과 함께여서
더 좋았고 은혜였고 하나님께 감사하다.


도삼교회- 송보석(베이스)

2013년 여름캠프를 마지막으로 군대에 갔다.
그런데 어느덧 3년이 지나 2016년 겨울 캼프에 왔다.
기대보다 걱정이 앞섯는데, 찬양팀과 함께 찬양을 하고 말씀을 듣고
학생들과 함께 하는 과정을 통해 참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한 사람들, 좋은 프로그램들, 뒤에서 고생해주신 사모님,
그리고 우리를 주관하시는 위대하신 하나님, 주님께 영광올려드리기 원합니다.
이번 캠프도 행복했습니다.
ELJOY의 발전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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